안동 옥동휴먼시아8단지 후순위담보대출, 옥동 6곳 중 3위

- 84㎡형 최근 시세 3억 3,700만원
- 2010년 준공 · 612세대 · 10개 동
- 옥동 6개 단지 중 시세 3위, 안동 상위 20%
목차 6개
옥동휴먼시아8단지는 옥동에서 몇 번째 시세일까요?
84㎡형 기준으로 옥동 6개 단지 중 세 번째예요. 최근 실거래 중간 가격은 3억 3,700만원이고, 1위권 두 단지는 4억 1,000만원입니다.
옥동에서 84㎡형 거래가 있는 단지는 모두 6곳입니다. 같은 동 안에서도 단지에 따라 시세가 1억 8,000만원 넘게 벌어져요. 이 단지는 그 가운데쯤에 서 있어요.
| 옥동 단지 | 84㎡형 최근 시세 | 이 단지와 차이 |
|---|---|---|
| 안동옥동호반베르디움 | 4억 1,000만 | +7,300만 |
| 옥동효성해링턴플레이스 | 4억 1,000만 | +7,300만 |
| 옥동휴먼시아8단지 | 3억 3,700만 | - |
| 옥동세영두레마을 | 2억 3,500만 | -1억 200만 |
| 옥동삼성1차 | 2억 2,950만 | -1억 750만 |
| 옥동삼성2차 | 2억 2,700만 | -1억 1,000만 |

안동 전체로 넓히면 위치가 더 또렷해져요. 84㎡형 거래가 있는 59개 단지 중 12번째로, 상위 약 20%입니다. 안동 84㎡형 중간 가격 2억 2,000만원과 비교하면 약 1.5배 수준입니다.
같은 동 순위를 먼저 보는 이유가 있어요. 감정평가나 시세 확인 때 가까운 단지 거래가 함께 참고되기 때문입니다. 위아래 단지와의 간격을 알아 두면 금융사가 제시한 시세가 높은지 낮은지 가늠하기 쉬워요.
면적별 거래 가격은 어떻게 나왔나요?
1년 거래 25건 중 23건이 84㎡형이었어요. 75㎡형은 2건뿐이라 시세를 하나로 단정하기 어려워요.
두 면적의 중간 가격 차이는 3,400만원이에요. LTV 70%로 옮기면 한도 차이는 약 2,380만원이 돼요. 75㎡형 소유자라면 거래가 적은 만큼 금융사가 보는 시세가 표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 전용면적 | 1년 중간 가격 | 거래 범위 | 건수 |
|---|---|---|---|
| 75㎡ | 3억 300만 | 2억 9,100만~3억 1,500만 | 2건 |
| 85㎡(84㎡형) | 3억 3,700만 | 3억 700만~4억 3,000만 | 23건 |
10월에만 84㎡형 네 건이 신고됐어요. 12일 5층이 3억 6,900만원, 6일 9층이 3억 3,400만원이었어요. 10일 2층은 3억 1,800만원, 2일 1층은 3억 700만원이었어요.
같은 달인데 1층과 5층이 6,200만원 차이 났어요. 저층 거래가 섞이면 중간 가격이 끌려 내려가고, 금융사가 보는 시세도 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1년 앞쪽 절반 중간 가격은 3억 2,700만원, 뒤쪽 절반은 3억 3,100만원으로 큰 변화는 없었어요.
옆 단지보다 7,300만원 낮으면 한도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LTV 70%로 계산하면 약 5,110만원 차이입니다. 시세 차이 7,300만원에 70%를 곱한 값입니다. 여기서 LTV는 집값 가운데 담보로 쳐 주는 비율이에요.
안동은 광역시가 아니어서 방공제가 방 1개 기준 2,500만원입니다. 방공제는 나중에 들어올 수 있는 소액 세입자 몫을 미리 빼 두는 금액이에요. 자세한 기준은 방공제란에 정리돼 있어요.
| 남은 주담대 | 휴먼시아8단지(3억 3,700만) | 4억 1,000만 단지 | 2억 3,500만 단지 |
|---|---|---|---|
| 없음 | 2억 1,090만 | 2억 6,200만 | 1억 3,950만 |
| 5천 | 1억 6,090만 | 2억 1,200만 | 8,950만 |
| 1억 | 1억 1,090만 | 1억 6,200만 | 3,950만 |
| 1억 5천 | 6,090만 | 1억 1,200만 | 여유 없음 |
| 2억 | 1,090만 | 6,200만 | 여유 없음 |
표는 시세 × 70% − 남은 주담대 − 방공제 순으로 뺀 예시 계산이에요. 이 단지에 주담대가 1억 남아 있다면 약 1억 1,090만원이 계산상 여유입니다. 잔액이 2억 1,090만원을 넘으면 70% 기준으로는 남는 몫이 없어요.

대부업처럼 금융사가 담보 비율을 자체로 정하는 곳에서 80%를 쓴다고 가정하면, 같은 조건의 여유는 약 1억 4,460만원입니다. 비율이 높아지면 금리도 함께 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한도와 금리는 심사에 따라 달라요.
이 단지 기본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612세대 규모이고, 2010년 11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어요.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정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 주소 | 경북 안동시 옥서1길 90 |
|---|---|
| 세대·동 | 612세대 · 10개 동 · 최고 15층 |
| 사용승인 | 2010년 11월(16년 차) |
| 시공 | (주)대림종합건설 |
| 면적 구성 | 60~85㎡ 구간 612세대 |
| 난방·복도 | 개별난방 · 계단식 |
모든 세대가 60~85㎡ 구간이라 면적에 따른 시세 차이가 작아요. 대신 층과 향에 따라 거래 가격이 벌어지는 모습이 10월 거래에서 보였어요. 신청할 때는 내 집 층수와 비슷한 거래를 함께 챙겨 두면 설명이 쉬워요.
1년 25건은 600세대 규모에서 적지 않은 거래량입니다. 거래가 끊기지 않으면 시세 근거를 잡기 수월해요. 다만 금융사마다 KB시세, 실거래, 감정가 중 무엇을 쓰는지 달라서 같은 집도 결과가 다를 수 있어요.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감정가와 실거래가가 다를 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에 막히면 무엇을 먼저 보나요?
담보 여유가 있어도 DSR이 넘으면 대출이 줄거나 막혀요. DSR은 1년 동안 갚는 모든 대출 원리금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에요. 2금융권은 총대출이 1억을 넘는 차주에게 50%를 적용합니다.
이를테면 연소득 3,600만원이면 1년 원리금 1,800만원이 50% 선이에요. 후순위로 1억을 연 5%,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린다고 가정하면 월 약 53만 7천원, 1년 약 644만원입니다. 기존 대출 상환액이 1,150만원을 넘으면 이 금액이 다 들어가기 어려워요.
수도권 밖 변동형 주담대는 2026년 말까지 심사 금리에 0.75%p를 더해 계산합니다. 그래서 실제 갚는 금액보다 심사표 숫자가 조금 크게 나옵니다. 남은 신용대출이 있다면 그쪽을 정리하는 순서부터 보는 게 좋아요.
신용대출은 만기일시 상품이어도 심사에서는 5년에 나눠 갚는 것으로 잡혀요. 2,000만원이면 원금만 해마다 400만원이 DSR에 들어가요. 이 돈을 30년 담보대출로 옮기면 1년 원리금이 약 129만원으로 줄어드는 예시가 나와요.
신청 전에 무엇을 챙기면 좋을까요?
등기부등본으로 1순위 근저당 채권최고액을 먼저 확인하세요. 금융사는 남은 원금이 아니라 최고액 기준으로 빼기도 해서, 표보다 여유가 작게 나올 수 있어요.
다음은 소득 서류와 기존 대출 내역이에요. 금리는 연 20% 이내 범위에서 심사로 정해지고, 중도상환수수료와 설정비 부담 주체도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해요.
인지세도 금액에 따라 달라져요. 이를테면 1억 1,090만원을 다 받으면 인지세 총액이 15만원이고 고객 몫은 절반인 7만 5천원입니다. 1억원 이하로 받으면 총액이 7만원으로 내려가요. 꼭 필요한 금액만 정해 두면 이자와 부대비용이 함께 줄어요.
같은 안동 단지인 안동센트럴자이 계산과 비교해 보면 시세 차이가 한도에 어떻게 옮겨 가는지 감이 와요. 준비물은 준비 서류와 진행 순서에 정리돼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옥동휴먼시아8단지 84㎡형 시세는 얼마로 보나요?
최근 실거래 중간 가격은 3억 3,700만원이에요. 10월 거래는 층에 따라 3억 700만~3억 6,900만원으로 나뉘었어요.
주담대가 1억 남아 있으면 얼마나 더 받을 수 있나요?
LTV 70%와 방공제 2,500만원으로 계산하면 약 1억 1,090만원이 예시 여유예요. 실제 한도는 DSR과 금융사 심사에 따라 달라요.
옥동 신축 단지와 한도 차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84㎡형 시세가 4억 1,000만원인 단지와는 7,300만원 차이가 나고, LTV 70% 기준 한도 차이는 약 5,110만원이에요.
75㎡형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나요?
네, 다만 1년 거래가 2건뿐이라 금융사가 시세를 다르게 볼 수 있어요. 1년 중간 가격 3억 300만원 기준이면 잔액 1억일 때 약 8,710만원이 예시 여유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