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트리비앙 후순위담보대출, 반림동 시세 1위 단지

- 84㎡형 시세 7억원, 1년 새 +7,550만원
- 2006년 준공 · 2,610세대 · 32개 동
- 반림동 5개 단지 중 84㎡형 시세 1위
목차 6개
반림동 다섯 단지 중 트리비앙은 몇 번째일까요?
84㎡형 최근 시세 7억원으로 반림동에서 가장 높아요. 두 번째인 노블파크(5억 9,700만원)와는 1억 300만원 차이가 나요.
반림동 아파트는 다섯 단지뿐이라 비교가 단순합니다. 84㎡형 최근 거래 중간 가격을 나란히 놓으면 이래요.
| 반림동 단지 | 84㎡형 최근 시세 | 트리비앙과 차이 |
|---|---|---|
| 트리비앙 | 7억 | - |
| 노블파크 | 5억 9,700만 | 1억 300만 |
| 현대2차 | 5억 4,600만 | 1억 5,400만 |
| 현대1차 | 5억 4,000만 | 1억 6,000만 |
| 럭키 | 4억 2,650만 | 2억 7,350만 |
시세 차이는 그대로 담보 여유 차이로 이어져요. LTV 70%로 따지면 노블파크와는 약 7,210만원, 럭키와는 약 1억 9,145만원만큼 계산 결과가 벌어집니다. 창원 84㎡형 중간 가격 2억 525만원과 비교하면 트리비앙은 약 3.4배입니다.

반림동 안에서 트리비앙이 가장 큰 단지라는 점도 눈에 띄어요. 세대수가 많으면 거래가 자주 생겨서, 금융사가 시세를 잡을 때 근거가 촘촘해집니다. 시세가 높다는 것과 근거가 많다는 것, 두 가지가 같이 작용하는 셈이에요.
트리비앙 안에서는 면적별로 얼마인가요?
면적은 60㎡부터 149㎡까지 일곱 가지예요. 1년 동안 212건이 거래됐고, 그중 84㎡형이 85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 전용면적 | 1년 중간 가격 | 거래 범위 | 건수 |
|---|---|---|---|
| 60㎡ | 5억 | 4억 3,000만~5억 9,400만 | 45건 |
| 76㎡ | 5억 9,900만 | 4억 9,500만~6억 9,000만 | 52건 |
| 85㎡(84㎡형) | 6억 5,600만 | 5억 5,000만~7억 5,800만 | 85건 |
| 102㎡ | 7억 1,500만 | 6억 4,900만~7억 7,000만 | 16건 |
| 129㎡ | 8억 6,200만 | 7억 9,700만~9억 2,000만 | 4건 |
| 130㎡ | 8억 9,500만 | 8억 3,000만~11억 | 7건 |
| 149㎡ | 9억 8,800만 | 9억 3,250만~10억 8,500만 | 3건 |
84㎡형은 1년 앞쪽 절반 거래 중간 가격이 6억 2,450만원, 뒤쪽 절반이 7억원이에요. 7,550만원, 약 12.1% 올랐어요. 10월 21일에는 10층이 7억 4,000만원에 계약됐고, 20일엔 149㎡형 14층이 10억 8,500만원이었어요.
남은 주담대가 있으면 얼마가 남을까요?
84㎡형에 주담대 2억이 남았다면 예시 계산으로 약 2억 6,500만원 여유가 있습니다. 시세 7억원의 70%인 4억 9,000만원에서 잔액 2억과 방공제 2,500만원을 뺀 값입니다.
방공제는 집을 세놓았을 때 소액 임차인에게 먼저 돌아갈 몫을 미리 빼 두는 금액입니다. 창원은 광역시가 아니라 방 1개 기준 2,500만원입니다. 자세한 구조는 방공제란에서 볼 수 있어요.

| 남은 주담대 | 60㎡ | 84㎡형 | 102㎡ |
|---|---|---|---|
| 1억 | 2억 4,320만 | 3억 6,500만 | 3억 7,900만 |
| 2억 | 1억 4,320만 | 2억 6,500만 | 2억 7,900만 |
| 3억 | 4,320만 | 1억 6,500만 | 1억 7,900만 |
60㎡형은 잔액이 3억 4,320만원을 넘으면 LTV 70% 기준 여유가 없어요. 84㎡형은 그 선이 4억 6,500만원, 102㎡형은 4억 7,900만원입니다. 남은 대출이 이 선에 가까울수록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빠르게 줄어요.
84㎡형과 102㎡형은 최근 시세 차이가 2,000만원뿐이라 여유도 1,400만원 차이에 그쳐요. 담보 비율을 80%로 쓰는 대부업 예시라면 84㎡형·주담대 2억 기준 약 3억 3,500만원까지 계산됩니다. 어디까지나 예시이고, 한도와 금리는 심사에 따라 달라요.
준공 20년 차, 담보 평가에 영향이 있을까요?
연식만으로 한도가 정해지진 않아요. 금융사는 주로 KB시세나 감정가를 보는데, 거래가 꾸준한 단지는 시세가 잘 잡혀요.
| 주소 | 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495 |
|---|---|
| 세대·동 | 2,610세대 · 32개 동 · 최고 18층 |
| 사용승인 | 2006년 10월(20년 차) |
| 시공 | LH공사 |
| 면적 구성 | 60㎡ 이하 338 · 60~85㎡ 1,800 · 85~135㎡ 382 · 135㎡ 초과 90세대 |
| 난방·구조 | 개별난방(기타 병행) · 계단식 |
트리비앙은 1년 212건, 세대의 약 8.1%가 거래됐어요. 근거가 많아 시세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 다만 129㎡·149㎡형처럼 1년 3~4건인 면적은 감정평가로 다시 확인하는 경우가 있어요.
거래 범위 아래쪽도 기억해 두세요. 84㎡형 1년 최저 거래는 5억 5,000만원이었어요. 이 값으로 평가되면 주담대 2억 기준 여유는 약 1억 6,000만원으로, 최근 시세 계산보다 1억 500만원 적어요.
연식이 오래되면 관리 상태나 수선 이력이 감정에 반영될 수 있어요. 다만 이 부분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없어서, 실제 평가 결과를 받아 본 뒤 판단하는 게 안전해요. 계산기 숫자는 출발점으로만 쓰세요.
기존 주담대를 두고 더 받을까요, 갈아탈까요?
기존 대출 금리가 낮다면 그대로 두고 후순위로 필요한 만큼만 더하는 쪽이 유리할 수 있죠. 반대로 기존 금리가 높거나 신용대출이 여러 개면 한 번에 정리하는 편이 나을 수 있어요.
판단 기준은 전체 이자와 매달 낼 돈이에요. 가령 후순위로 5,000만원을 연 5%·30년으로 받으면 매달 약 26만 8천원이 늘어납니다. 이 금액을 기존 납부액과 합쳐 소득의 몇 %인지 확인해 보세요. 2금융권 DSR 상한은 50%이고, 변동형 주담대는 심사 금리에 0.75%p가 더해집니다.
둘 중 무엇이 나은지는 저금리 주담대 둘까 갈아탈까에서 숫자로 비교했어요. 창원 전체 단지의 한도 흐름은 창원 아파트담보대출 한도에, 같은 성산구 단지 계산은 토월대동 글에 있어요.
신청하면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잔액과 면적으로 여유를 먼저 보고, 소득으로 DSR을 확인해요. 이후 금융사가 시세를 평가하고 2순위 근저당을 설정한 뒤 실행됩니다. 적용 금리는 법정 상한인 연 20% 안에서 심사로 결정되죠.
준비할 서류는 신분증, 소득 증빙, 기존 대출 내역이 기본이에요. 소득이 들쭉날쭉하다면 건강보험료 납부 내역 같은 자료로 소득을 추정하는 방식도 있어요. 금융사마다 받는 서류가 조금씩 달라서 준비 서류와 진행 순서를 미리 보면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줄어요.
2억을 받는다면 인지세 총액은 15만원이고 고객 몫은 7만 5천원입니다. 근저당 설정비와 중도상환수수료 조건도 계약서에서 금액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트리비앙 84㎡형 시세는 얼마로 보나요?
최근 거래 기준 중간 가격은 7억원이에요. 1년 전체 중간 가격은 6억 5,600만원이라, 최근 거래가 더 높게 형성돼 있어요.
60㎡형에 주담대 3억이 있으면 가능한가요?
시세 5억 2,600만원 기준 예시 계산으로 약 4,320만원 여유가 나와요. 금액이 작아 비용과 금리를 함께 따져 보는 게 좋아요.
오래된 단지라 한도가 적게 나오나요?
연식만으로 정해지진 않아요. 거래가 많아 시세 근거가 충분한 편이고, 거래가 적은 대형 면적은 감정평가로 다시 볼 수 있어요.
창원 방공제는 얼마인가요?
창원은 광역시가 아니어서 방 1개 기준 2,500만원이에요. 부산·울산 같은 광역시는 2,800만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