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쌍용더플래티넘밀양 후순위담보대출, 내이동 신축 4곳 비교

- 74㎡형 2억 7,000만원, 1년 보합
- 84㎡형 3억 500만원, 밀양 55개 단지 중 9위
- 2019년 준공 · 468세대 · 쌍용건설
목차 6개
쌍용더플래티넘밀양은 면적별로 얼마인가요?
주력인 74㎡형은 2억 7,000만원, 84㎡형은 3억 500만원 선입니다. 74㎡형은 1년 앞쪽 절반 거래 중간 가격이 2억 6,900만원, 뒤쪽 절반이 2억 7,000만원이라 사실상 제자리입니다.
1년 동안 30건이 거래됐는데 그중 20건이 74㎡형이었어요. 이 단지에서는 84㎡형보다 74㎡형이 시세 기준으로 더 단단합니다.
84㎡형은 1년 10건으로 74㎡형의 절반입니다. 범위도 2억 9,000만~3억 2,500만원으로 3,500만원 폭이라 크게 흔들리진 않았어요. 두 면적 모두 거래가 한쪽으로 튀지 않고 촘촘하게 모여 있어요.
| 전용면적 | 1년 중간 가격 | 거래 범위 | 건수 |
|---|---|---|---|
| 74㎡ | 2억 6,850만 | 2억 5,200만~2억 7,500만 | 20건 |
| 85㎡(84㎡형) | 3억 500만 | 2억 9,000만~3억 2,500만 | 10건 |
최근 거래도 좁은 폭 안에 있어요. 74㎡형은 9월 28일 9층 2억 6,400만원, 10월 2일 18층 2억 7,250만원, 10월 9일 2층 2억 7,500만원이었어요. 84㎡형은 9월 9일 4층이 3억원이었어요.
2층 거래가 18층보다 250만원 높았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74㎡형은 1년 범위 위아래 폭이 2,300만원뿐이라 층에 따른 차이가 크지 않은 편이에요. 기준가를 둘러싼 고민이 적은 단지예요.
시세가 제자리라는 건 계산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해요. 1년 전에 계산했든 현재 계산하든 74㎡형 기준가는 2억 7,000만원 안팎이에요. 남은 대출만 바뀌면 여유가 그만큼 움직여요.
내이동 신축 네 곳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84㎡형 기준으로 내이동 신축 네 곳 중 네 번째예요. 같은 2019년에 지어진 e편한세상밀양강과는 8,100만원 차이가 나요.
| 내이동 단지 | 준공 | 84㎡형 시세 |
|---|---|---|
| e편한세상밀양강 | 2019년 | 3억 8,600만 |
| 이편한세상밀양나노밸리 | 2022년 | 3억 5,600만 |
| 밀양나노시티한신더휴 | 2020년 | 3억 3,150만 |
| 쌍용더플래티넘밀양 | 2019년 | 3억 500만 |
| 롯데인벤스가 | 2007년 | 2억 1,750만 |
준공 연도만으로 순위가 정해지진 않아요. 2019년 두 단지 사이 차이가 2022년 단지와의 차이보다 커요. 단지 규모, 위치, 면적 구성 같은 요소가 함께 작용했을 거예요. 이 글은 실거래 숫자만 비교했어요.
2007년 롯데인벤스가부터 1990~2000년대 단지들까지 넣으면 내이동 시세 폭은 훨씬 넓어져요. 84㎡형 기준 내이현대는 1억 5,575만원, 진덕디오스4차는 1억 3,000만원이에요. 같은 동 안에서도 신축과 구축의 시세가 두 배 넘게 벌어져 있어요.
밀양 전체로 보면 84㎡형 기준 55개 단지 중 9위예요. 밀양 84㎡형 중간 가격 1억 6,500만원보다 1억 4,000만원 높아요. 내이동 안에서는 네 번째지만, 도시 안에서는 상위권입니다.
같은 잔액이면 단지마다 여유가 얼마나 다른가요?
주담대 1억이 남은 84㎡형이라면 e편한세상밀양강은 약 1억 4,520만원, 쌍용더플래티넘밀양은 약 8,850만원입니다. 시세 차이 8,100만원이 여유 차이 5,670만원으로 이어져요.
계산식은 '시세 × LTV 70% − 남은 대출 − 방공제'입니다. LTV는 집값 중 금융사가 담보로 인정하는 비율이고, 방공제는 소액 임차인 몫을 미리 떼는 금액이에요. 밀양은 광역시가 아니라 2,500만원입니다.

2007년 준공 롯데인벤스가는 같은 잔액에서 약 2,725만원만 남아요. 쌍용더플래티넘밀양과 비교하면 6,125만원 적어요. 같은 동이라도 시세 수준에 따라 후순위 대출을 쓸 수 있는 폭이 크게 달라져요.
이 차이는 잔액이 커질수록 더 극적으로 보여요. 잔액 1억 5,000만원이라면 쌍용더플래티넘밀양 84㎡형은 약 3,850만원이 남지만, 롯데인벤스가는 계산상 여유가 없습니다. 반면 e편한세상밀양강은 약 9,520만원이 남습니다.
이웃 단지 계산은 이편한세상밀양나노밸리 글에서, 밀양 구축 사례는 유성청구타운 글에서 볼 수 있어요.
74㎡형과 84㎡형은 한도가 얼마나 차이 나나요?
시세 차이 3,500만원이 70% 기준 여유 차이 2,450만원으로 이어져요. 잔액과 상관없이 이 차이는 그대로 유지돼요.
| 남은 주담대 | 74㎡ 2억 7,000만 | 84㎡형 3억 500만 |
|---|---|---|
| 5천 | 1억 1,400만 | 1억 3,850만 |
| 1억 | 6,400만 | 8,850만 |
| 1억 5천 | 1,400만 | 3,850만 |
| 2억 | 여유 없음 | 여유 없음 |

여유가 0이 되는 잔액은 74㎡형 약 1억 6,400만원, 84㎡형 약 1억 8,850만원이에요. 담보 비율을 회사마다 따로 정하는 대부업 예시 80%를 쓰면 74㎡형은 약 1억 9,100만원, 84㎡형은 약 2억 1,900만원까지 올라가요. 비율이 높을수록 금리도 높게 잡히는 편입니다.
면적을 넓혀 옮기는 경우도 생각해 볼 수 있죠. 같은 단지에서 74㎡형을 84㎡형으로 바꾸면 시세 차이 3,500만원 가운데 70%인 2,450만원이 담보 여유로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실제로는 취득세·중개보수가 따로 들어서 계산이 단순하진 않아요.
쌍용더플래티넘밀양은 어떤 단지인가요?
468세대 규모이고, 2019년 9월에 사용승인을 받았어요. 쌍용건설이 지었고 7개 동, 최고 22층입니다. 올해 7년 차예요.
| 주소 | 경남 밀양시 내이신촌1길 17 |
|---|---|
| 세대·동 | 468세대 · 7개 동 · 최고 22층 |
| 사용승인 | 2019년 9월(7년 차) |
| 면적 구성 | 전 세대 60~85㎡(74·84㎡형) |
| 난방·구조 | 개별난방 · 계단식 |
전 세대가 60~85㎡ 구간이고 두 가지 면적으로 단순해요. 7년 차라 감정평가에서 연식 감가가 크지 않은 시기예요. 그래서 실거래 시세와 평가 금액이 크게 벌어질 가능성은 구축보다 낮은 편이에요.
468세대는 밀양 신축 가운데 큰 편은 아니에요. 그래도 1년 30건이 거래돼 시세 근거는 충분한 편이에요. 세대수 대비 거래가 활발해 KB시세 같은 기준가가 실거래를 비교적 잘 따라갈 가능성이 있어요. 확인은 금융사 조회로 하는 게 정확해요.
시세가 제자리일 때 여유를 늘리는 방법은?
남은 대출을 갚는 만큼 여유가 그대로 늘어요. 74㎡형처럼 시세가 1년 내내 2억 7,000만원 근처라면, 잔액 1,000만원을 줄일 때마다 여유도 1,000만원씩 커집니다.
반대로 기존 주담대 금리가 낮다면 그 대출은 두고 필요한 만큼만 후순위로 더하는 편이 나을 수도 있어요. 전체를 갈아탈지, 두고 더할지는 저금리 주담대 둘까 갈아탈까에서 비교해 볼 수 있어요.
빚이 모두 합쳐 1억을 넘으면 소득 심사도 받아요. 2금융권 DSR 상한은 50%이고, 수도권 밖 변동형 주담대는 올해 말까지 심사 금리를 0.75%p 높여 잡아요. 6,000만원을 연 5%, 30년으로 빌리면 매달 약 32만원이지만, 심사에서는 연 5.75%로 약 35만원이 잡혀요.
후순위는 1순위 근저당 뒤에 서는 대출이라 금리가 1순위보다 높습니다. 대부업이라면 연 20% 이내에서 심사로 정해져요. 구조는 후순위 담보대출이란에 정리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쌍용더플래티넘밀양 시세는 얼마인가요?
74㎡형은 최근 중간 가격 2억 7,000만원, 84㎡형은 3억 500만원이에요. 74㎡형은 1년 앞뒤 중간 가격이 거의 같아 보합이에요.
같은 내이동 신축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84㎡형 기준 e편한세상밀양강 3억 8,600만원, 이편한세상밀양나노밸리 3억 5,600만원, 밀양나노시티한신더휴 3억 3,150만원 다음이에요. 네 곳 중 네 번째예요.
주담대 1억이 남았으면 얼마나 더 받을 수 있나요?
LTV 70% 예시 계산으로 74㎡형 약 6,400만원, 84㎡형 약 8,850만원이에요. 방공제 2,500만원을 뺀 값이고 실제 한도는 심사에 따라 달라요.
시세가 그대로면 한도를 늘릴 방법이 있나요?
남은 대출을 갚은 만큼 여유가 그대로 늘어요. 시세 상승을 기다리기보다 잔액과 다른 빚을 정리하는 쪽이 계산상 확실한 방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