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티자이 후순위담보대출, 60㎡ 필요한 금액부터 거꾸로

- 60㎡ 시세 1억 8,500만원, 1년 새 +800만원
- 3천만원 필요하면 잔액 7,450만원 이하
- 2017년 준공 · 1,596세대 · 소형 61%
목차 6개
충주시티자이 시세는 면적별로 얼마인가요?
세대가 가장 많은 60㎡는 최근 1억 8,500만원입니다. 73㎡는 2억 4,650만원, 84㎡형은 2억 8,250만원이에요.
1년 동안 104건이 거래됐는데 60㎡가 68건으로 셋 중 둘을 차지합니다. 73㎡와 84㎡형은 각각 17건, 19건입니다. 60㎡는 1년 앞쪽 절반 거래의 중간 가격이 1억 7,800만원, 뒤쪽 절반이 1억 8,600만원으로 800만원 올랐어요.
| 전용면적 | 최근 시세 | 1년 중간 가격 | 1년 범위 | 건수 |
|---|---|---|---|---|
| 60㎡ | 1억 8,500만 | 1억 8,300만 | 1억 6,000만~2억 | 68건 |
| 73㎡ | 2억 4,650만 | 2억 3,800만 | 2억 1,250만~2억 6,000만 | 17건 |
| 85㎡(84㎡형) | 2억 8,250만 | 2억 7,000만 | 2억 4,300만~3억 1,000만 | 19건 |
10월 중순에도 거래가 이어졌어요. 60㎡는 19일 6층이 1억 9,100만원, 20일 4층이 1억 7,700만원이었어요. 같은 날 73㎡ 1층은 2억 3,300만원, 18일 84㎡형 8층은 2억 8,500만원이었어요.
60㎡는 같은 주에 거래된 두 집이 1,400만원 차이 났어요. 시세가 2억 아래인 면적에서 이 정도 차이는 한도 계산에도 꽤 크게 작용해요.
필요한 금액에서 거꾸로 계산하면 어떻게 되나요?
60㎡에서 3,000만원이 필요하다면, 남은 주담대가 약 7,450만원 이하일 때 계산이 맞아요. 한도가 얼마냐보다 "내 잔액으로 필요한 금액이 나오느냐"를 먼저 보는 방법이에요.
출발점은 시세에 LTV 70%를 곱하고 방공제 2,500만원을 뺀 값이에요. LTV는 집값 중 담보로 인정하는 비율, 방공제는 소액 세입자 몫으로 떼 두는 금액이에요. 60㎡는 이 출발점이 약 1억 450만원이고, 여기서 필요한 금액을 빼면 허용되는 잔액이 나와요.
| 필요한 금액 | 60㎡ | 73㎡ | 84㎡형 |
|---|---|---|---|
| 2,000만 | 잔액 8,450만 이하 | 1억 2,755만 이하 | 1억 5,275만 이하 |
| 3,000만 | 잔액 7,450만 이하 | 1억 1,755만 이하 | 1억 4,275만 이하 |
| 5,000만 | 잔액 5,450만 이하 | 9,755만 이하 | 1억 2,275만 이하 |

내 잔액이 표의 숫자보다 크다면 계산상 필요한 금액이 다 나오지 않아요. 이때는 금액을 줄이거나, 아래에서 설명하는 다른 방법을 먼저 보는 게 낫습니다. 모든 숫자는 예시이고 실제 한도는 심사를 거쳐야 확정돼요.
73㎡와 84㎡형은 사정이 한결 나아요. 84㎡형은 5,000만원이 필요해도 잔액이 1억 2,275만원 이하면 계산이 맞아요. 같은 단지에서도 면적에 따라 허용되는 잔액이 7천만원 가까이 달라지는 셈이에요.
60㎡는 왜 여유가 빨리 줄어드나요?
시세가 낮을수록 방공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서예요. 방공제 2,500만원은 집값과 상관없이 같은 금액이라, 1억 8,500만원짜리 집에서는 시세의 약 13.5%에 해당해요.
84㎡형 시세 2억 8,250만원에서는 같은 2,500만원이 약 8.8%입니다. 그래서 60㎡와 84㎡형은 시세 차이가 9,750만원인데, 출발점 차이는 그 70%인 6,825만원입니다. 시세가 낮은 면적일수록 남는 몫이 좁아요.
담보 비율을 금융사가 따로 정하는 대부업에서 80%를 쓴다고 가정하면 60㎡의 출발점은 약 1억 2,300만원으로 1,850만원 커져요. 다만 비율이 높아지면 금리도 오르기 쉬워요. 소액이라도 이자 부담을 따로 계산해 보고 정하세요.
잔액이 커서 숫자가 맞지 않는다면 신용대출 정리 순서부터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짧게 갚도록 잡힌 신용대출이 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을 크게 올리고 있을 수 있어요. 순서는 DSR 초과로 거절됐을 때에 정리했어요.
이 단지는 어떤 구성인가요?
2017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은 1,596세대입니다. GS건설이 지었고 20개 동, 최고 20층이에요.
| 주소 |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원앙4길 51 |
|---|---|
| 세대·동 | 1,596세대 · 20개 동 · 최고 20층 |
| 사용승인 | 2017년 11월(9년 차) |
| 면적 구성 | 60㎡ 이하 976세대 · 60~85㎡ 620세대 |
| 난방·구조 | 개별난방 · 계단식 |
60㎡ 이하가 약 61%예요. 소형이 많은 단지라 이 글도 60㎡를 중심으로 계산했어요. 60㎡의 1년 거래 68건은 976세대 기준으로 대략 열넷 중 한 집꼴이에요.
용전리와 충주 안에서는 어느 정도인가요?
84㎡형 기준 용전리 5개 단지 중 세 번째예요. 2023년 준공 포레나서충주가 3억 6,000만원으로 가장 높고, 같은 2017년 준공인 e편한세상충주가 2억 9,000만원으로 뒤를 이어요.

e편한세상충주와는 750만원 차이라 여유로는 약 525만원 차이예요. 충주 84㎡형 59개 단지 중에서는 26번째이고, 충주 중간 가격 2억 5,250만원보다 3,000만원 높습니다.
충주 시내 쪽 단지와 비교하고 싶다면 충주 충주푸르지오 계산을 함께 보세요. 시세대가 달라서 같은 잔액이라도 결과가 꽤 달라지죠.
가장 새 단지인 포레나서충주와는 7,750만원 차이입니다. 여유로 환산하면 약 5,425만원입니다. 같은 용전리 안에서도 준공 시기가 6년 늦은 단지와는 이만큼 벌어져요.
금액이 크지 않을 때 따져 볼 비용은 무엇인가요?
이자 말고도 인지세, 설정비, 중도상환수수료가 있어요. 받는 금액이 5,000만원 이하면 인지세는 없어요. 근저당 설정비를 누가 내는지는 금융사마다 달라서 계약 전에 금액으로 확인하세요.
예를 들어 3,000만원을 연 5%·30년 원리금균등으로 갚는다고 가정하면 매달 약 16만 1천원이에요. 금리는 연 20% 이내에서 심사로 정해지니, 실제로 제시받은 금리로 다시 계산해 보는 게 정확해요.
금리 외 비용을 한 번에 정리한 글은 대출 금리 말고 드는 돈이에요. 필요 금액이 작을수록 비용 비중이 커 보일 수 있어서 미리 보면 좋아요.
소액일수록 "서류 없이 바로", "수수료 먼저 입금" 같은 연락에 흔들리기 쉬워요. 대부업은 연 20%를 넘는 금리를 받을 수 없고, 등록 여부는 금융감독원 조회로 확인할 수 있어요. 의심 신호는 대출사기·불법사금융 구별법에 모아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충주시티자이 60㎡ 시세는 얼마인가요?
최근 실거래 중간 가격은 1억 8,500만원이에요. 1년 앞쪽 절반 거래보다 800만원 높아졌어요.
60㎡로 5,000만원이 필요하면 가능한가요?
LTV 70%와 방공제 2,500만원 기준으로 남은 주담대가 약 5,450만원 이하면 예시 계산상 가능해요. 실제 한도는 심사에 따라 달라요.
소액이면 인지세가 있나요?
받는 금액이 5,000만원 이하면 인지세가 없어요. 1억 이하면 총 7만원을 고객과 금융사가 반씩 내요.
73㎡나 84㎡형은 얼마나 여유가 있나요?
주담대가 1억 남았다면 73㎡는 약 4,755만원, 84㎡형은 약 7,275만원이 예시 계산상 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