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청구 후순위담보대출, 59㎡ 거래 폭 5,300만

- 59㎡형 최근 1억 1,750만원, 1년 15건 거래
- 73㎡ 2건·134㎡ 1건은 감정가 확인 필요
- 잔액 3천이면 59㎡형 여유 약 2,725만원
목차 6개
상주 청구아파트는 면적마다 얼마일까요?
거래가 가장 많은 59㎡형은 1년 중간 가격이 1억 1,500만원이에요. 84㎡형은 1억 8,600만원, 134㎡는 단 한 건이 2억 5,900만원에 거래됐어요.
1년 거래는 모두 27건이에요. 면적이 네 가지로 나뉘다 보니 면적마다 쌓인 거래 수가 크게 달라요. 시세를 볼 때 금액만큼 건수를 같이 봐야 하는 단지예요.
| 전용면적 | 1년 중간 가격 | 거래 범위 | 건수 |
|---|---|---|---|
| 60㎡(59㎡형) | 1억 1,500만 | 1억~1억 5,300만 | 15건 |
| 73㎡ | 1억 750만 | 1억 500만~1억 1,000만 | 2건 |
| 85㎡(84㎡형) | 1억 8,600만 | 1억 6,400만~2억 700만 | 9건 |
| 134㎡ | 2억 5,900만 | 한 건 | 1건 |

눈에 띄는 건 73㎡가 59㎡형보다 싸게 찍혔다는 점입니다. 면적이 큰데 값이 낮게 나온 건 1년에 2건뿐인 거래가 그렇게 잡혔기 때문입니다. 이런 숫자를 그대로 시세로 믿고 계산하면 실제 평가와 어긋날 수 있어요.
그래서 이 글은 59㎡형과 84㎡형을 중심으로 계산하고, 거래가 드문 두 면적은 확인할 점 위주로 다뤄요. 1년 동안 면적별로 몇 건이 거래됐는지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단지 이름으로 누구든 조회할 수 있습니다.
거래가 적은 면적은 왜 따로 봐야 하나요?
금융사가 실거래 한두 건만으로 시세를 확정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거래가 적으면 KB시세가 없거나 오래된 값일 수 있고, 그럴 땐 감정평가로 담보가치를 다시 잡아요.
73㎡ 소유자라면 1억 750만원이라는 숫자에 기대지 말고 감정 결과를 기다려 보는 게 좋습니다. 134㎡도 1건짜리 거래라 비슷해요. 감정가가 실거래와 다를 때 무엇을 확인할지는 감정가와 실거래가가 다를 때에 정리했어요.
반대로 59㎡형은 15건이 쌓여 있어 시세 근거가 비교적 탄탄합니다. 84㎡형 9건도 범위를 가늠하기엔 충분한 편이에요. KB시세가 어떻게 매겨지는지는 KB시세 보는 법을 참고하세요.
감정평가는 보통 금융사가 지정한 감정평가법인이 맡아요. 비용을 누가 내는지, 감정가가 낮게 나오면 신청을 거둘 수 있는지는 상담 단계에서 미리 물어 두세요. 감정 뒤에 금액이 줄어 계획이 틀어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59㎡형인데 왜 가격 폭이 5,300만원이나 될까요?
층과 집 상태에 따라 실제 거래가가 크게 갈렸기 때문이에요. 1년 최저는 1억원, 최고는 1억 5,300만원이었어요.
최근 거래만 봐도 그래요. 9월 19일 12층은 1억 5,300만원, 3일 13층은 1억 2,000만원이었어요. 10월 5일 8층은 1억 700만원에 거래됐어요. 수리 여부 같은 정보는 실거래 자료에 나오지 않아서, 차이의 이유를 숫자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담보 계산에서는 이 폭이 그대로 한도 차이로 이어집니다. 잔액 3,000만원 기준으로 최저 거래가로 보면 여유가 1,500만원, 최고 거래가로 보면 5,210만원이에요. 금융사는 보통 개별 거래보다 중간 수준 시세를 쓰니, 높은 거래 한 건을 기준으로 기대하지 않는 편이 안전해요.
최저와 최고 거래로 계산한 여유 차이는 3,710만원이에요. 시세 폭 5,300만원에 70%를 곱한 값과 같아요. 우리 집 거래가가 어느 쪽에 가까운지 모른다면 중간 가격으로 먼저 계산하고, 그보다 낮게 나올 때를 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남은 주담대가 있으면 얼마나 남나요?
59㎡형 최근 중간 가격 1억 1,750만원 기준으로, 잔액 3,000만원이면 약 2,725만원 여유가 계산됩니다. 1년 앞쪽 중간 가격 1억 2,000만원보다 250만원 내린 값을 썼어요.
| 남은 주담대 | 59㎡형(1억 1,750만) | 84㎡형(1억 8,600만) |
|---|---|---|
| 1,000만 | 4,725만 | 9,520만 |
| 3,000만 | 2,725만 | 7,520만 |
| 5,000만 | 725만 | 5,520만 |
| 7,000만 | 여유 없음 | 3,520만 |
| 9,000만 | 여유 없음 | 1,520만 |
계산식은 시세 × LTV 70% − 남은 주담대 − 방공제예요. LTV는 집값 가운데 담보로 인정하는 비율이고, 방공제는 소액 세입자 몫으로 미리 떼는 금액이에요. 상주는 방 1개 기준 2,500만원을 빼요.
59㎡형은 잔액이 5,725만원을 넘으면 여유가 없습니다. 84㎡형은 그 선이 1억 520만원이에요. 대부업처럼 담보 비율을 80%로 잡는 곳이라면 59㎡형·잔액 3,000만원일 때 약 3,900만원까지 계산되지만, 금리 부담도 함께 커질 수 있어요.
이를테면 59㎡형에서 2,000만원을 빌려 연 5%·30년으로 나눠 갚으면 매달 약 10.7만원입니다. 같은 돈을 5년 안에 갚으려면 매달 약 38만원으로 늘어납니다. 기간을 어떻게 잡느냐가 월 부담을 크게 바꾸니, 상환 방식은 만기일시와 원리금균등 비교에서 함께 보세요.
신봉동과 상주 안에서는 어느 수준인가요?
84㎡형 최근 시세로는 신봉동 4개 단지 중 세 번째입니다. 상주 84㎡형 중간 가격 2억 6,700만원과 비교하면 약 9,500만원 낮습니다.
| 신봉동 단지 | 84㎡형 최근 시세 |
|---|---|
| 세영첼시빌 | 2억 800만 |
| 동아 | 1억 9,000만 |
| 청구 | 1억 7,200만 |
| 계영그린빌1동 | 9,500만 |
이 단지 84㎡형은 1년 중간 가격이 1억 8,600만원이지만, 최근 값만 모으면 1억 7,200만원입니다. 9월 30일 2층 거래도 1억 8,600만원이었어요. 1997년에 준공한 29년 차 단지라 상주의 새 단지들보다 시세가 낮게 형성돼 있어요.
담보대출에서 연식 자체가 감점 항목은 아니에요. 다만 오래된 단지는 KB시세 갱신이 느리거나 감정가가 보수적으로 나올 수 있어서, 표의 숫자보다 낮게 평가될 가능성을 열어 두는 편이 안전해요.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될까요?
정확한 전용면적과 남은 대출 잔액부터 확인해요. 면적별로 시세 근거가 크게 다른 단지라, 등기부등본에 적힌 면적이 출발점이에요.
신용대출이나 카드론이 함께 있다면 연소득 대비 원리금 비율도 봐야 해요. 빚을 모두 더해 1억원이 넘으면 2금융권은 그 비율을 50% 안쪽으로 맞춰요. 연소득 3,000만원이면 1년 원리금이 1,5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해요.
신용대출은 실제 만기와 상관없이 심사표에서 5년에 나눠 갚는 것으로 잡혀요. 신용대출 2,500만원이 있다면 원금만 해마다 500만원이 잡히는 거입니다. 이 부분을 담보대출로 옮기면 해마다 잡히는 금액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금리는 연 20% 이내에서 심사로 정해지고, 모든 숫자는 예시 계산입니다. 1·2순위 구조가 낯설다면 후순위 담보대출이란을, 서류는 준비 서류와 진행 순서를 먼저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청구아파트 59㎡형 시세는 얼마로 보나요?
최근 실거래 중간 가격은 1억 1,750만원이에요. 1년 전체로는 1억~1억 5,300만원 사이에서 15건이 거래됐어요.
73㎡가 59㎡형보다 싸게 나온 이유는요?
1년 거래가 2건뿐이라 그 두 건이 중간 가격이 됐기 때문이에요. 금융사는 감정평가로 담보가치를 다시 잡을 가능성이 높아요.
84㎡형은 잔액이 얼마까지면 여유가 있나요?
1년 중간 가격 1억 8,600만원 기준으로 남은 주담대가 1억 520만원보다 적으면 LTV 70% 예시 계산상 여유가 생겨요.
오래된 단지라 대출이 안 될 수도 있나요?
연식만으로 담보가 안 되는 건 아니에요. 다만 시세 갱신이 느리거나 감정가가 낮게 나올 수 있어 심사 결과가 계산과 다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