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사파동 동성 후순위담보대출, 상환 방식별 월 부담

- 50㎡ 최근 시세 1억 5,400만원, 1년 +1,100만
- 1년 121건 거래, 50㎡만 57건
- 5,000만원 30년 월 약 26만 8천원(예시)
목차 6개
사파동 동성은 어떤 면적이 얼마에 거래되나요?
가장 많이 거래된 50㎡의 최근 시세는 1억 5,400만원이에요. 60㎡는 2억 100만원, 84㎡형은 2억 7,450만원, 134㎡는 3억 1,250만원이에요. 1년 동안 121건이 거래돼 창원에서도 거래가 활발한 편입니다.
| 전용면적 | 최근 시세 | 1년 중간 가격 | 1년 거래 범위 | 건수 |
|---|---|---|---|---|
| 50㎡ | 1억 5,400만 | 1억 4,900만 | 1억 900만~1억 7,900만 | 57건 |
| 60㎡ | 2억 100만 | 1억 9,600만 | 1억 7,100만~2억 4,700만 | 33건 |
| 85㎡(84㎡형) | 2억 7,450만 | 2억 6,500만 | 2억 3,800만~3억 1,800만 | 23건 |
| 134㎡ | 3억 1,250만 | 3억 1,750만 | 2억 7,000만~3억 3,000만 | 8건 |

50㎡는 1년 앞쪽 절반 중간 가격이 1억 4,900만원, 뒤쪽 절반이 1억 6,000만원이에요. 1,100만원, 약 7% 올랐어요. 10월에는 84㎡형이 21층 3억 1,800만원, 8층 3억원, 19층 2억 8,300만원에 거래됐고, 134㎡ 15층은 3억 2,500만원이었어요.
10월 84㎡형 세 건은 모두 1년 중간 가격 2억 6,500만원보다 높았어요. 최근 거래가 위쪽에 모이면 금융사가 쓰는 시세 기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죠.
50㎡는 거래가 많은 만큼 범위도 넓어요. 1억 900만~1억 7,900만원으로 폭이 7,000만원이고, LTV 70%로 옮기면 한도 차이가 약 4,900만원이에요. 같은 면적이라도 층과 수리 상태에 따라 평가가 크게 갈릴 수 있으니, 비슷한 층의 거래를 메모해 두세요.
50㎡에 대출이 남아 있으면 얼마나 더 받을 수 있나요?
50㎡에 주담대가 3,000만원 남았다면 약 5,280만원이 예시 여유예요. 시세 1억 5,400만원의 70%에서 잔액과 방공제 2,500만원을 뺀 값입니다.
LTV 70%는 집값 중 담보로 인정하는 비율입니다. 방공제는 나중에 들어올 소액 세입자 몫을 미리 빼 두는 금액인데, 창원은 광역시가 아니어서 방 1개 기준 2,500만원입니다.
| 남은 주담대 | 50㎡ | 60㎡ | 84㎡형 | 134㎡ |
|---|---|---|---|---|
| 없음 | 8,280만 | 1억 1,570만 | 1억 6,715만 | 1억 9,375만 |
| 3천 | 5,280만 | 8,570만 | 1억 3,715만 | 1억 6,375만 |
| 5천 | 3,280만 | 6,570만 | 1억 1,715만 | 1억 4,375만 |
| 1억 | 여유 없음 | 1,570만 | 6,715만 | 9,375만 |

여유가 0이 되는 잔액은 50㎡가 약 8,280만원, 60㎡가 약 1억 1,570만원이에요. 84㎡형은 1억 6,715만원, 134㎡는 1억 9,375만원까지 계산상 2순위 몫이 남아요.
대부업처럼 담보 비율을 자체로 정하는 곳에서 80%를 쓴다고 가정하면 같은 조건의 여유는 약 6,820만원입니다. 모든 숫자는 예시이고 실제 한도와 금리는 심사에 따라 달라지죠.
5,000만원을 빌리면 상환 방식별로 매달 얼마인가요?
같은 금액도 갚는 방식과 기간에 따라 월 부담이 두 배 넘게 달라요. 연 5%로 5,000만원을 빌린다고 가정하고 비교해 볼게요.
| 상환 방식 | 월 납입액 | 1년 상환액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30년 | 약 26만 8천 | 약 322만 | 약 4,663만 |
| 원리금균등 20년 | 약 33만 | 약 396만 | 약 2,919만 |
| 원리금균등 10년 | 약 53만 | 약 636만 | 약 1,364만 |
| 만기일시 3년(이자만) | 약 20만 8천 | 약 250만 | 750만 + 만기 원금 5,000만 |
기간이 길수록 매달 부담은 작지만 총이자는 커져요. 30년이면 이자가 약 4,663만원으로 빌린 돈과 비슷합니다. 10년이면 매달 53만원을 내야 하지만 총이자는 1,364만원으로 줄어듭니다.
중간인 20년은 월 33만원, 총이자 약 2,919만원입니다. 매달 낼 수 있는 금액을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가장 짧은 기간을 고르면 총이자를 줄일 수 있어요. 중간에 여유가 생기면 일부를 먼저 갚는 방법도 있어요.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서 부담이 가장 작아 보여요. 하지만 만기에 원금 5,000만원을 한 번에 갚거나 다시 빌려야 해요. 그때 시세나 소득이 바뀌어 있으면 연장이 어려울 수 있어요. 방식별 장단점은 만기일시 vs 원리금균등에 정리돼 있어요.
상환 기간은 DSR에도 영향을 주나요?
네, 1년 원리금이 DSR 계산에 들어가니 기간이 짧을수록 비율이 올라가요. DSR은 1년 원리금 합계를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고, 총대출 1억을 넘으면 2금융권은 50%를 적용해요.
예를 들어 연소득 3,500만원이면 50% 선은 1년 1,750만원이에요. 같은 5,000만원이라도 10년이면 636만원, 30년이면 322만원이 들어가요. 기존 대출 원리금이 1,200만원이라면 10년으로는 선을 넘고, 30년으로는 안에 들어와요.
변동금리라면 수도권 밖이라도 2026년 말까지 심사 금리에 0.75%p를 더해 계산해요. 신용대출이 있으면 5년 분할 원금이 더해지니, 그쪽을 함께 정리하는 순서도 검토해 보세요.
사파동과 창원 안에서는 어느 수준인가요?
사파동에서 84㎡형 거래가 있는 단지는 세 곳입니다. 삼익 6억 1,700만원, 대동 6억 1,000만원, 이 단지 2억 7,450만원 순입니다. 같은 동 안에서도 3억원 넘게 차이가 나요.
삼익과의 시세 차이 3억 4,250만원을 LTV 70%로 옮기면 한도 차이는 약 2억 3,975만원이에요. 같은 사파동 주소라도 단지에 따라 계산 결과가 전혀 다르니, 동 이름보다 단지와 면적으로 계산해야 해요.
창원 전체로 보면 84㎡형 거래 단지 392곳 중 119번째입니다. 창원 84㎡형 중간 가격 2억 525만원보다 약 6,900만원 높아요. 창원 시세 분포와 한도 기준은 창원 아파트담보대출 한도에 모았어요. 다른 창원 단지 예시는 반림럭키에서 볼 수 있어요.
34년 차 단지라 따로 챙길 게 있나요?
실거래 자료상 1992년 준공 단지입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자료와 연결되지 않아 세대수나 시공사는 이 글에 적지 않았어요.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로 직접 확인하세요.
오래된 단지는 예전 근저당이 말소되지 않고 남은 경우가 있어요. 다 갚은 대출이라도 등기부에 남아 있으면 선순위로 계산될 수 있어요. 일부를 먼저 갚을 계획이라면 중도상환수수료도 확인하세요. 2025년 1월 13일 이후 계약은 실제 비용 기준으로 정해지고, 3년이 지나면 붙지 않아요. 금리는 연 20% 이내에서 심사로 정해지고, 진행 순서는 준비 서류와 진행 순서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파동 동성 50㎡ 시세는 얼마인가요?
최근 거래 기준 1억 5,400만원이에요. 1년 앞쪽 절반 1억 4,900만원에서 뒤쪽 1억 6,000만원으로 올랐어요.
50㎡에 주담대 3,000만원이 남았으면 얼마나 더 받나요?
LTV 70%와 방공제 2,500만원으로 계산하면 약 5,280만원이 예시 여유예요. 실제 한도는 DSR과 심사에 따라 달라요.
30년과 10년 상환은 얼마나 차이 나나요?
연 5%·5,000만원 기준으로 30년은 월 약 26만 8천원, 10년은 월 약 53만원이에요. 총이자는 30년이 약 4,663만원, 10년이 약 1,364만원이에요.
만기일시 상환은 무엇을 조심해야 하나요?
매달 이자만 내지만 만기에 원금 전체를 갚거나 다시 빌려야 해요. 그때 시세나 소득이 바뀌면 연장이 어려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