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힐스테이트자이논산 후순위담보대출, 거래 26건 단지

- 84㎡형 최근 시세 4억 3,500만원
- 평가 2,500만원 낮으면 여유 1,750만원↓
- 논산 25개 단지 중 84㎡형 시세 1위
목차 6개
거래가 뜸한 단지도 실거래가로 한도를 짐작할 수 있나요?
짐작은 할 수 있지만 참고용으로 봐야 해요. 힐스테이트자이논산은 지난 1년 거래가 26건이에요. 770세대 중 약 3.4%만 손바뀜했고, 최근 신고도 8월이 마지막입니다.
거래가 뜸하면 시세가 오래된 숫자에 머물 수 있어요. 금융사도 이런 점을 알기 때문에 시세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면 감정평가를 따로 맡기기도 해요. 그래서 아래 숫자는 출발점으로 보고, 실제 평가액을 확인한 뒤 금액을 확정하는 순서가 좋아요.
그래도 84㎡형은 16건이 쌓여 있어 기준값을 잡을 수 있어요. 최근 실거래 중간 가격 4억 3,500만원으로 계산하면, 주담대가 1억 5천 남은 집의 담보 여유는 약 1억 2,950만원입니다. 시세에 LTV 70%를 곱한 3억 450만원에서 잔액과 방공제 2,500만원을 뺀 값이에요.
LTV는 집값 중 담보로 인정하는 비율입니다. 방공제는 세입자가 들어올 때를 대비해 빼 두는 금액으로, 논산은 방 1개 기준 2,500만원이에요.
| 남은 주담대 | 75㎡ (시세 3억 9,000만) | 84㎡형 (시세 4억 3,500만) |
|---|---|---|
| 5천만 | 1억 9,800만 | 2억 2,950만 |
| 1억 | 1억 4,800만 | 1억 7,950만 |
| 1억 5천 | 9,800만 | 1억 2,950만 |
| 2억 | 4,800만 | 7,950만 |
| 2억 5천 | 여유 없음 | 2,950만 |
84㎡형은 잔액 2억 7,950만원, 75㎡는 2억 4,800만원이 LTV 70% 기준 한계선이에요. 담보 비율을 금융사가 따로 정하는 대부업에서 80%를 쓰면 84㎡형·잔액 1억 5천 기준 약 1억 7,300만원까지 계산됩니다. 모두 예시이고 심사에 따라 달라요.
금융사 평가액이 실거래보다 낮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평가액이 1,000만원 낮아질 때마다 LTV 70% 기준 여유는 700만원씩 줄어듭니다. 거래가 적은 단지는 금융사가 KB시세 대신 감정평가를 쓰는 경우가 있고, 이때 숫자가 실거래 중간값과 어긋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84㎡형이 4억 1,000만원으로 평가됐다고 가정해 볼게요. 잔액 1억 5천 기준 여유는 1억 2,950만원에서 1억 1,200만원으로 1,750만원 줄어요. 필요 금액이 1억 2천만원쯤이라면 이 차이 때문에 계획을 다시 짜야 할 수도 있죠.
75㎡도 마찬가지거든요. 시세 3억 9,000만원 대신 3억 7,000만원으로 평가되면 잔액 1억 기준 여유가 1억 4,800만원에서 1억 3,400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면적이 작을수록 남는 금액 자체가 작아서, 같은 폭의 감액이라도 체감이 더 커요.

그래서 이 단지는 필요 금액에 여유를 두고 계획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실거래가, KB시세, 감정가가 서로 다를 때 어떤 값이 쓰이는지는 감정가와 실거래가가 다를 때에, KB시세를 직접 찾는 방법은 KB시세 보는 법에 정리돼 있어요.
1년 동안 실제로 얼마에 팔렸나요?
84㎡형은 4억~4억 5,000만원, 75㎡는 3억 6,500만~3억 9,800만원 사이에서 거래됐어요. 두 면적 모두 범위가 좁은 편이라 거래 수에 비해 값은 꽤 일정해요.
| 면적 | 1년 중간 가격 | 범위 | 거래 수 |
|---|---|---|---|
| 75㎡ | 3억 9,250만 | 3억 6,500만~3억 9,800만 | 10건 |
| 85㎡(84㎡형) | 4억 3,000만 | 4억~4억 5,000만 | 16건 |
마지막으로 신고된 거래들은 모두 8월입니다. 13일 84㎡형 6층 4억 4,000만원, 24일 12층 4억 2,500만원이었어요. 75㎡는 18일 1층 3억 6,500만원, 28일 11층 3억 9,000만원이었어요. 같은 면적에서 1층과 11층이 2,500만원 차이를 보였어요.
흐름은 보합이에요. 84㎡형 1년 중 앞쪽 거래 중간 가격이 4억 3,750만원, 최근 거래가 4억 3,500만원이에요. 250만원, 약 0.6% 낮아진 정도라 한도에 주는 영향은 175만원 안팎입니다.

힐스테이트자이논산은 어떤 구성인가요?
2019년 1월 사용승인을 받은 770세대 단지입니다.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에는 시공사가 현대건설로 올라 있고, 9개 동에 최고 19층입니다.
| 주소 | 충남 논산시 시민로132번길 7 |
|---|---|
| 규모 | 770세대 · 9개 동 · 최고 19층 |
| 사용승인 | 2019년 1월(8년 차) |
| 면적 구성 | 전 세대 60~85㎡ |
| 난방·구조 | 개별난방 · 계단식 |
모든 세대가 60~85㎡ 구간이라 면적에 따른 한도 차이가 크지 않아요. 75㎡와 84㎡형의 시세 차이는 4,500만원이고, 담보 여유로는 3,150만원 차이예요.
사용승인 8년 차라 아직 비교적 새 단지에 속해요. 다만 세대수가 770세대로 아주 크지는 않아서, 거래가 몰리는 달과 비는 달이 생기기 쉬워요. 올해처럼 몇 달씩 신고가 없을 때는 위의 흐름표보다 KB시세가 더 최근 값을 반영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내동과 논산 안에서 시세는 어디쯤인가요?
내동 6개 단지 중 1위이고, 논산 전체 25개 단지 중에서도 84㎡형 시세가 가장 높습니다. 논산 84㎡형 중간 가격 2억 5,500만원보다 1억 8,000만원 높습니다.
바로 아래 엘에이치리벤하임과도 7,200만원 차이가 나요. 도시 평균으로 한도를 짐작하면 이 단지 가치가 크게 낮게 잡혀요. 반대로 논산 강경읍처럼 소형 구축이 많은 곳은 계산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그런 사례는 금강빌리지 분석에서 볼 수 있어요.
받을 금액이 정해졌다면 DSR도 맞춰 보세요
담보 여유와 별개로 소득 심사가 있습니다. DSR은 1년 동안 갚는 모든 대출 원리금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이고, 2금융권은 50%까지 봐요. 예를 들어 연소득 5,000만원에 기존 주담대 원리금이 연 960만원이라고 해 볼게요.
여기에 후순위 1억 2천만원을 연 5%,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더하면 매달 약 64만 4천원, 1년 약 773만원이에요. 합계 1,733만원으로 DSR은 약 34.7%예요. 수도권 밖 주담대 변동형은 심사 금리에 0.75%p가 더해져 이보다 조금 높게 잡힐 수 있습니다.
거래가 적은 단지라면 신청 전에 무엇을 준비할까요?
최근 거래와 KB시세를 함께 캡처해 두세요. 상담할 때 동·층과 함께 보여 주면 평가액 차이를 미리 좁힐 수 있습니다. 특히 저층은 같은 면적에서도 낮게 잡힐 수 있습니다.
신분증, 소득 증빙, 기존 대출 내역이 기본 서류예요. 순서와 추가 서류는 준비 서류와 진행 순서를 참고하세요. 금리는 연 20% 이내에서 심사로 정해지고, 근저당 설정비와 중도상환수수료 조건도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힐스테이트자이논산 84㎡형 시세는 얼마인가요?
최근 실거래 중간 가격은 4억 3,500만원이에요. 1년 거래가 16건이라 실제 심사에서는 KB시세나 감정가가 쓰일 수 있어요.
9월과 10월에 거래가 없으면 시세가 떨어진 건가요?
신고가 없다는 것만으로 내렸다고 보긴 어려워요. 1년 흐름은 앞쪽 4억 3,750만원, 최근 4억 3,500만원으로 보합이에요.
감정가가 낮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평가액 1,000만원당 LTV 70% 기준 여유가 700만원 줄어요. 필요 금액에 여유를 두고 다른 금융사 평가와 비교해 볼 수 있어요.
75㎡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최근 시세 3억 9,000만원 기준으로 잔액 1억이면 약 1억 4,800만원이 계산돼요. 예시일 뿐이고 심사에 따라 달라요.



